<p></p><br /><br />정유미, 지난해 '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' 비판<br>법무부, 정유미 사실상 '강등' 인사처분 (지난해)<br>정유미 "위법한 징계성 강등" 불복 소송 제기 (지난해)